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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한카드·차투차, 2018년 ‘재렌트 프로그램 시즌2’ 실시

자동차 렌트 업계 최고의 조건과 월 렌탈료 부담을 줄인 신한카드·차투차의 ‘재렌트 프로그램 시즌2’ 기획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.

신한카드·차투차의 이번 기획전은 신한은행 임직원들이 직접 관리·운영했던 법인 차량을 다시 렌트함으로써 고객들의 렌탈료 및 기타 조건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획됐다.

평균 주행거리 약 5000km에서 7만km 수준의 관리 상태가 준수한 차량 약 100대가 재렌트 대상이 될 예정이다.

신한카드·차투차는 지난해에도 ‘차투차 재렌트 프로그램 시즌1’이라는 타이틀의 중고차 장기렌트카 기획전을 진행한 바 있다. 당시 아반떼·K3·K5·소나타·말리부·그랜저 등 인기차종을 대상으로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어 두 달 만에 ‘완판’을 기록했다.

이번 ‘시즌2’ 대상 차량은 1~3년의 법인 장기렌트 기간 동안 순회정비를 통해 관리된 차량들로, 상태가 우수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. 또한 시즌1과 달리 시즌2에서는 기존 6종 차량에 SM5와 SM6가 추가돼 차종과 모델이 보다 확대됐다.

무엇보다 모든 차량이 선납금·보증금·취등록세 등 초기비용이 불필요한 데다 렌트 계약 후 12개월 이후부터 중도해약금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. 여기에 추가비용 없이 무제한 km로 주행이 가능하며, 반납 시에도 사고이력에 대한 감가가 없는 등 뛰어난 조건이 눈길을 끈다.

월 렌탈 비용은 29만원대부터 66만원대로 차종 및 기간별로 상이하며, 신차장기렌트카 대비 최대 약 39%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고객들의 부담을 줄였다. 이와 함께 타던 차를 신한카드·차투차에서 판매하면 주유상품권 10만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.

렌트 기간은 총 24·36·48개월 중 선택할 수 있으며, 렌탈료에 자동차세·보험료·부가세가 모두 포함돼 있다. 차량 정비는 셀프 정비로 소모품 할인부터 정기검사, 긴급출동서비스, 사고수리가 기본 제공된다. 장기렌터카 보험 가입은 만 21세 이상이며 보험 보상한도는 대인 무제한, 대물 1억원, 무보험 2억원, 자기신체상해 1억원까지 선택 가능하다. 계약 만기 후에 고객은 차량의 인수 또는 반환을 선택할 수 있다.

출처 : 더퍼스트미디어(http://www.thefirstmedia.net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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