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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고차 최대 365일/2만km 보증 서비스 ‘차투차 워런티’ 출시

내차 바꾸기 서비스를 선도하는 중고차 매매업체 신한카드-차투차는 중고차 구매 후 최대 1년간 보증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는 ‘차투차 워런티’ 연장보증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.

신한카드-차투차는 중고차 보증 서비스인 ‘차투차 워런티’를 무상으로 제공해 차별성을 높였다. ‘차투차 워런티’ 서비스는 중고차 구매 시 기본 180일/1만km, 중고차 구매 및 판매를 하는 대차 시 365일/2만km까지 연장보증을 해주는 특별한 보증 서비스다.

또한, 신한카드 C-Plus 할부 1000만원 이상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에게는 365일/2만km까지 연장보증을 제공한다.

보증범위는 엔진, 미션, 제동장치가 포함되어 있으며, 일반부품은 90일/5000km까지 추가 비용 없이 보증 혜택을 누릴 수 있다. 또한, 보증기간 내 침수 및 주행거리 조작이 발견됐을 시에는 차량 구매비용 전액 및 이전비까지 모두 환불 받을 수 있다.

특히, ‘차투차 워런티’ 서비스는 일반적인 중고차 연장보증서비스와 달리 소비자 부담금과 같은 추가비용 없이 보증수리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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